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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에 대하여
 패랭이꽃  12-02 | VIEW : 647
하늘로 응어리진 함성을 토해낸다
사실 무엇이 그렇게 응어리져 있는지는 모른다
하진만 뭔가 있었는지 모르지만 있었던가 보다
바람도 잠잠하고 하늘도 청명하다
이틀간의 유격훈련은 새로운 느낌이었다
오래전 기억을 되살려 구르며 소리도 질렀다
그래도 기억나는것은 지난해 오늘같은 하늘이었다

바람처럼 흔들리는 추억밑으로
낙엽을 입에물고 하늘거리는 구름을 보며
추억속 그리움은 더해만 간다
해바라기
맞다 너 ~~교육간다 그랬지..
전주 지나는 길에 연락두 안했지?
담에 보문 ~~~음~~~알아서 하거라~~
좀 폭력 적으로 ~~몇대 맞을 각오두 하구...

아가야~ 팬관리가 쉬운게 아니란다..


^^*
잘 다녀 왔니? <--애교 벼젼~~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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