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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겸 점심
 풀꽃  11-14 | VIEW : 517
아침은 즐겁게 시작된다더니...

꾸륵거리는 비명이 함께한다.

밤 새워 모니터링 한 다음날엔

빨간 핏줄을 흰자에 세우고

콧구멍을 벌렁거리며 드러눕고 싶다..

이렇게 아침을 굶으면서도 즐거운건

바람처럼 그리워할 수 있는 곳을 상상해서 일것이다.
해바라기
바람처럼 그리워 하는데 어딘데?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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