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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눈물..
 해바라기  03-28 | VIEW : 1,062
말라 버린 눈물샘은
언제 물이 고이려나
차고 넘쳐도 좋으련마는..

하늘을 올려다 보니 부끄럽기만 하여라..



- 3월 26일 오후.. 초지에 앉아 올려다 본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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