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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까봐서..
 해바라기  10-06 | VIEW : 2,282
邪不犯正(사불범정)

바르지 못한 것은 바른 것을 감히 범하지 못한다는 뜻으로, 정의는 반드시 이긴다는 말
  

邪 간사할 사, 그런가 아 , 나머지 여
不 아닐 불, 아닌가 부, 클 비
犯 범할 범
正 바를 정
  
해바라기
덕불고 필유린 (子曰 : 德不孤 必有隣 .)

德 : 덕 덕   不 : 아니 불  孤 : 외로울 고
必 : 반드시 필 有 : 있을 유  隣 : 이웃 린

공자(孔子)가 말하였다. "덕은 외롭지 않다. 반드시 이웃이 있게 마련이다."

《논어(論語)》<이인(里仁)> 편에 나오는 입니다.
10-06  
해바라기
향기나는 꽃이고 싶다 01-28  
해바라기
더욱 아름답기 위해서라면
이 세상에 범하지 못할 규칙이란 단 하나도 없다.

-베토벤의 말-
03-25 *
해바라기
믿음은 그 무엇으로도 살 수 없습니다... 내 진실이 그 믿음을 만들어 줍니다. ^^* 04-28  
해바라기
나이가 든다는 것은 등산하는 것과 같다.
오르면 오를수록 숨은 차지만,
시야는 점점 넓어진다.

- 잉그마르 베르히만 -
07-18  
해바라기
건물이 좋아야 좋은 집이 아니라...
좋은 사람이 사는 곳이 좋은 집이다...
09-30  
해바라기
남들이 나를 알아주지 못한다고 아쉬워 할 게 아니라...

내가 남들을 잘 알지 못하는 것을 아쉬워하라는..
09-30  
해바라기
[해]마다 새로운 각오로 그리움 몇개쯤은 만들어보자고 마음먹어보지만..그져
[바]라기처럼 늘 바라만 보는 수줍음 가득한사람이지요~
[라]면처럼 꼬불꼬불 꼬여버린 나의 삶속에
[기]대하지는 않은 추억들이지만 ..그래도 새해엔 꼬옥 그리운 추억 몇개쯤은 건져봐야 할텐데...
01-02  
해바라기
桐千年老恒藏曲 梅一生寒不賣香(동천년로항장곡 매일생한불매향)

오동나무 천년늙었으나, 노래 항상 숨어 있고
매화 늘 추위속에 서 있지만 향기를 팔지 않는다
03-18  
해바라기
Love is listening to the same music 05-14  
해바라기
회자정리(會者定離)와 거자필반(去者必返)

부처님께서 베사리 성(城)의 큰 숲에 계실 때, 부처님께서 열반(涅槃)을 예고(豫告)하셨습니다. 제자(弟子) 아란존자가 이를 슬퍼하자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인연(因緣)으로 이루어진 이 세상(世上) 모든 것들은 빠짐없이 덧없음(無常)으로 귀착(歸着)되나니, 은혜(恩惠)와 애정(愛情)으로 모인 것일지라도 언제인가 반드시 이별(離別)하기 마련이다.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이 으레 그런 것이어늘 어찌 근심하고 슬퍼만 하랴.”




아란존자가 계속(繼續)해서 눈물을 흘리며 말씀드렸다. “하늘에서나 인간세상(人間世上)에서 가장 높으시고 거룩하신 스승님께서 머지않아 열반에 드신다니, 제가 어찌 근심하고 슬퍼하지 않으리이까? 이 세상의 눈을 잃게 되고 중생(衆生)의 자비(慈悲)하신 어버이를 잃는 것이옵니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란존자야, 근심하거나 슬퍼하지 말라. 비록 한 겁(劫, 천지가 한 번 개벽한 때부터 다음 번에 개벽할 때까지의 동안 )을 머문다 하더라도 결국(結局)을 없어지리니 인연으로 이루어진 모든 것들의 본바탕(性相)이 그런 것이니라.”


사람이 만나면 언제나 헤어지는 것처럼 언젠가는 다시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를 불교(佛敎)에서는 회자정리(會者定離, 만난 사람은 반드시 헤어진다.)와 거자필반(去者必返, 떠난 사람은 반드시 돌아온다)이라고 합니다.
01-11  
해바라기
배우지 못할 정도로 늙은 사람은 없고, 가르칠 수 없을 정도로 어린 사람은 없다 11-09 *
해바라기
好雪片片 不落別處 11-15  
해바라기
안족이 책상에 있는 이유 - 중요한 것이잖아요....소리내는데요....자기 자리에 있어야....줄을 떙겨주어서...소리를 내지요...그래서...그것을 책상 위에 올려 놓고 보고 있습니다... 08-02  
해바라기
호설편편 불락별처 (好雪片片 不落別處) 멋진 눈이 송이송이 마다 다른 자리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눈 한 송이는 반드시 그 자리에 떨어져요. 이미 거기에 떨어질 수밖에 없는 운명성이 있다는 거예요. 아주 적극적인 행동을 낳는 말이에요. 마치 ‘흘러가도 흔적이 없는 달빛과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거리낌 없이 자기답게 막살아가도 어그러지지 않는 삶을 말해요.” 삶이나 실천이 아무렇게나 흐르는 것 같아도 꼭 그 자리에 떨어지는 눈송이 11-14  
해바라기
好雪片片 不落別處
좋을 호, 눈 설, 조각 편, 조각 편
아닐 불, 떨어질 락, 다를 별, 곳 처
11-14  
해바라기
"모두 꿈이요 환영이요 헛꽃인 것을 어찌하여 수고로이 붙잡으려 하는가. 이득과 손실과 옳고 그른 것을 일시에 다 놓아버려라"(夢幻空華 何勞把捉 得失是非 一時放却) 12-24  
해바라기
인연은 번뇌에 시작이지만
번뇌가 무서워 인연을 피할 까닭이야 없는 법,
한 번 설킨 인연은 피하고 싶다고 피해지는 거이 아니다.
01-28  
해바라기
말보다는 행동

행동 하는 것으로 만족하고
말하는 것은 다른 사암들의 몫으로 남겨두라
- 발타자르 그라시안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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